오심이 없었다면 상위권에 위치해있을 인천이
고의성의 의심되는 오심으로 인해 5위까지 쳐지긴 했지만
그래도 인천팬으로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된것이
선수들의 나날이 향상되는 기량이 눈에 뛰는것 같습니다.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듯이, 그라운드 위에서는 누구보다 눈에 뛰는 움직임을 보여주는 이천수 선수와
다시한번 전 국가대표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는 스나이퍼 설기현 선수 그리고
경기를 치룰때마다 점점더 향상된 기량이 눈에 뛰는 문상윤 구본상 선수를 보면서
점점 더 인천이 강해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비록 오심으로 인해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을 수 있겠지만
아무리 고의적 오심이 있다해도 인천 선수들은 오심을 실력을 넘을 수 있다고 믿으며
이번주 토요일 서울과의 경인더비 꼭 직관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