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경인더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타팀 팬이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모두 k리그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들어주세요.
인천의 원정 팬 차단 정책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쓸데없는 돈 낭비는 안하셨으면 합니다.
한여름 습하고 더운 날씨에 좁은 화장실에 뜨겁게 히터를 켜 놓는 것은 대체 어떤 발상인지 듣고 싶습니다.
가뜩이나 전력난의 문제가 대두되는, 그런 뜨거운 한여름에 좁은 화장실에 히터를 키는 것은, 서울 팬의 사기를 떨어뜨릴
수는 있겠지만, 결국 이것은 인천 구단의 돈낭비가 아닌가요?
시민들의 힘으로 운영되는 멋진 시민 구단에서, 이런 쓸데없는 부분에서 낭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저 인천 팬분들의 생각을 듣기위해 글을 남긴 것이니, 북패라고 욕하지 마시고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