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녕 프로란..?
무조건 이겨야 합니다.
변명은 필요없습니다.
어제의 전반전 경기력은 낙제점이었습니다..
잔뜩 겁을먹은 듯한 모습이 너무 안스러웠었고...
뭐가 무서웠는지요?
상위스프릿..승리..뭐 이런거 때문이었나요?
축구를 사랑하고 진정 인천유나이티드를 가슴에 담고있는 팬들은
활기차고 패기있는 진정성있는 축구게임을 보고 즐기기를 원할 것입니다.
할 수 있는데 안하고 스스로 게임을 느슨하게 가져가 경기력을 떨어뜨린 어제의
전반전 경기의 저의 주관적인 평입니다.
물론 질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하지 않고 패한것은 아떠한 이유나 변명이 필요없습니다.
그게 프로가 아닌가요?
매번 그렇게 경기를 한다면 누가 직관을 할것이며 누가 스폰을 한답니까?
승리로 말하고 패기 넘치는 경기력으로 문제를 풀어야 하고 그렇게 답해야 합니다.
지난번 서울전은 비록 패했지만 경기력을 문제삼지 않고 서운하지 않았던 이유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입니다.
어정쩡한 경기력으로 상위로 올라가봐야 망신만 당합니다.
쓴소리는 여기까지 입니다 힘내시고..
선수 한 분 한 분 기억하며 저또한 마음을 추스려 볼렵니다.
2012년 개막경기를 비롯해 별로 좋지않은 감정을 가진
삼성(수원)을 만납니다 끝까지 두들겨 오래 기억 될수 있는 그날을 만들어 봅시다.
인천 유나이티드 화이팅!! 미추홀보이즈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