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미얀마에서 열리는 AFC U-19 챔피언십의 예선 대비 대표 예비 명단 28명이 발표 됐네요.
한국이 속한 G조는 예선은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데, 상대는 라오스 필리핀, 괌 인니 이렇게 되네요.
명단은 화려합니다. 아마 프로산하 유스팀의 1세대로서 큰 기대를 줄만한 선수들이 아닐까 싶은데
정작 고교팀에 있는 선수도 몇 있지만
포츠머스 출신 신평고 서명원, 화수분 포철의 황희찬, 저 나이때 최고의 공격수 제주의 이건, 실제로 본적 있는데 벤제마를 떠올리게 하는 수원 김건희...
수비에서는 연제민과 함께 매탄고 센터백이던 수원 박장훈
등이 있지만 대건고에서도 네명이나 전포지션에 걸쳐 뽑혔네요. 모두 13세인지 14세 부터 대표 하던 선수들이고,
광성중 출신이지만 지금은 용호고(?) 라는 곳에서 뛰는 설태수 선수까지...
대건고 선수로
GK 이태희, DF 노성민, MF 이정빈, FW 권로안...
이미 프로에 직행할지 대학에 들렸다올지 결정이 됐을 고교3학년의 2학기 이지만, 예선 후 UTD 기자단에서
대표선수들 및 프로직행 선수들의 앞으로 계획을 취재 하셔서, 문상윤 이후 우리 유스 선수들의 프로 데뷔에 대해
알려주셨음 합니다.
라오스, 인도네시아, 필리핀, 괌이면 뭐 예선통과는 걱정할 필요 없겠죠..
2014 U-19 AFC 챔피언십, 2015 뉴질랜드 U20월드컵 까지
우리 유스선수들을 많이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