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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황당합니다.

31693 응원마당 우제홍 2013-09-12 829
나의 축구사랑은 1967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아니 오늘 전북현대와의 경기까지입니다. 심판들의 편파판정은 더욱 집요하게 전개되고 시민구단의 마지막 희망인 인유의 몸통 자르기는 전방위적으로 전개되는듯 하고.. 우리편끼리 시합도중에 말싸움도 아니고 몸으로..이거 창피해서 원... 축구를 1967년부터 귀로듣고 눈으로 보아온 40여년동안 자기편끼리 소리를 지르며 싸우는 모습은 몇번 보았어도 손을 써가며 싸우는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험하기로 유명한 영국리그에서도 이런경우는 없을거라고 단언합니다. 아무리 한게임 한게임이 중요하더라도 이번 경우는 그냥 넘어가서는 안되고 자숙의 시간동안 선발명단에서 빼는것이 옳다고 사료됩니다. 순간의 시간이었지만 이런모습이 우리의 현주소라면 가감없는 반성과 화해가 따르기를 팬의 한사람으로서 간절히 바래봅니다.

댓글

  • 내분을 일으킨 두 선수를 징계해야 합니다.
    오선재 2013-09-12

  • 팀웍을 근간으로 하는 인유에서 이런 일이 벌어 졌다는데 정말 실망감과 더불어 문제의식을 느낍니다. 남은 경기 인유답게 치루길 바랍니다.
    문정원 2013-09-12

  • 별일없을거라고 믿습니다.
    이은성 2013-09-12

  •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선수간 화합을 위한 조치의 권한 책임도 감독님 역활이라 보며, 현재 까지의 상황을 보아 감독님을 믿습니다.좋아지겠지요! ㅎ
    채형기 2013-09-12

  • 구단 차원에서 징계도 징계지만 화합을 위해 뭘 해야할 시기가 아닌가 싶네요.
    정민영 2013-09-12

  • 아무래도 요새 성적이 좋지도 않고 심판 판정에 휘둘리기 때문에 선수들도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경기도 안풀리니 신경이 예민하였던 거겠죠
    정민영 2013-09-12

  • 프리미어리그에서도 같은 팀 선수들끼리 싸운 경우가 있긴 있습니다. 뉴캐슬이란 팀인데요.
    정민영 2013-09-12

  • 공감합니다. 팀내 불협화음이야 어느 팀이건 존재하지만 홈팀 경기장에서 홈팀 관객 앞에서 절대로 보여선 안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장준식 2013-09-12

  • 정말 실망 ㅠㅠ 우리팀끼리 이런일이
    이준호 20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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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인기 2013-09-12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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