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소집에는 5명의 대건고 선수들이 소집되었지만, 최종선발에는 2명이 선발되었습니다.
GK 이태희, MF 이정빈 선수죠.
이태희 선수는 김이섭 코치가 대성할 선수라고 극찬한바 있고,
이정빈 선수는 다들 아실것이라고 믿습니다.
현재 U-20 대표선수들은 내년 AFC U-19대회를 위해 중국4개국 친선대회를 마쳤습니다.
멕시코, 크로아티아, 중국을 상대했고 2위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U-19 챔피언쉽 예선은 10월 8일 / 10일 / 12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립니다. )
중요한건 우리 유스선수들이죠?
이태희 선수는 3경기 선발 풀타임 출전했습니다. (마지막 경기 1분 남기고 교체되긴 했죠.)
사실상, 주전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이정빈선수는 첫 경기에서 30분에 교체로 나오고, 두번째, 세번째 경기는 선발로 나왔습니다.
특히 두번째 크로아티아전에서는 프리킥으로 어시스트를 하기도 했습니다.
번뜩이는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고 하네요.
두 선수 모두 U-20 대표 주전선수들로 발돋움 중입니다.
응원많이 해줍시다. 우리 아이들이잖아요.
이태희, 이정빈 선수 모두 3학년 졸업반이니 프로직행할수도 있는데 참으로 기대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