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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현실적으로 내년을 위한 계획을 하는게 어떨까요

31747 응원마당 이은성 2013-10-06 362
우선, 너무나 아쉽지만 정말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하지만 사실상 아시아챔피언스리그는 힘들어진것 같습니다. 리그 4위인 GS와 승점차이, 경기 수 차이가 더 커 졌습니다. 이제 좀 여유로운 마음으로 내년을 대비하는 전술 및 선수기용을 시험해보는건 어떨까요. 이윤표 선수 군입대 공백도 메워야하고, 지금 공격 문제를 선수가 아닌, 포메이션이나 전술 변화로 풀어나가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축구를 많이는 모르지만, 인천의 4-2-3-1과 베스트11 , 날개자원을 통한 역습패턴플레이는 이제 좀 읽힌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설기현 - 디오고 or 이천수 or 남준재 투톱으로 세워서 4-4-2를 해보는 것도 괜찮아보이고 이효균, 김재웅 같은 서브 멤버와 진성욱, 박지수 같은 신인선수를 기용해서 기량 확인하고 경험 쌓으며 내년을 도모하는 것도 생각해볼만합니다. 그리고 찌아고 디오고 이 친구들 향후 거취도 빨리 결정하는게 좋아보이고.. 지금 현실에 집착하는게 아니라, 앞을 내다볼 수 있는 혜안으로 넓게 봤으면 합니다.

댓글

  •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았는데 팬들이 먼저 포기하는거 아닙니다.
    조은샘 2013-10-08

  • 맞아여 예전에 유병수 남준재 투톱쓴적이많잖아여.이번에는실험삼아 ㅌ4-4-2시스템써봣으면하는데여
    추현화 2013-10-07

  • 우리도 케빈같은 선수만 있다면야... 국대도 그렇지만 고만고만한 팀들끼리 원톱의 차이가 곧 성적을 좌우하는것 같아요. 인천도 내년에 좀 초점을 맞추길....
    이진호 2013-10-06

  • 그렇긴한대.. 실험해볼만한 여지는 충분하다고봐요. 전북같은경우만 해도 442로 어느정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니까요..
    이은성 2013-10-06

  • 근데 최근 트렌드상 투톱이나 442는 좀 힘들지 않을지... 미들 숫자 한명만 부족해도 탈탈 털리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이진호 2013-10-06

  • 설기현 선수는 연계플레이와 등지는플레이가 좋은반면 돌파가 안되니 빅앤스몰 투톱이 어떨까 생각해봤어요 ㅎㅎ
    이은성 2013-10-06

  • 확실한 한방이 없는 인천은 턴오버를 줄이고 소유권을 유지해서 공격횟수 자체를 늘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찌아고 선수의 투입도 좀더 과감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진호 2013-10-06

  • 비록 종반에 나왔긴 하지만, 설기현 선수의 잦은 턴오버에 비해 디오고 선수의 컨디션이나 위협이 더 나아보이더라구요.
    이진호 2013-10-06

  • 설기현 선수 폼이 좀처럼 회복되지 않고 있고, 체력적으로도 좀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디오고가 초반에 비해 포스트플레이도 좀 자리잡힌듯 하고요.
    이진호 2013-10-06

  • 외국인 선수 운용도가 낮은건, 찌아고의 경우는 수비적인 부담이 있어서라곤 생각하는데, 디오고는 좀더 활용해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이진호 2013-10-06

  • 저 또한 아챔이 현실적으로 이렇게 어려운지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많이 배우는 시즌인것같습니다. 여러모로
    이은성 2013-10-06

  • 너무 낮음. 꾸준하지 못한 경기력. 등등 사실 숙제가 많네요. 구단부터 플랜이 있어야 겠죠. 아챔이 목적이면 그것에 맞는 노력들이 준비돼야 한다는 걸 올 시즌 느낍니다.
    문정원 2013-10-06

  • 좀더 모험적인 수나 변수를 시도해보는건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차피 6위나 7위나 다를게 없고, 모험을 걸어도 잃을게 없죠.
    이진호 2013-10-06

  • 인천 선수들이 딱히 뭘 크게 부진하거나 못하고 있는게 아님에도, 상위스플릿 경쟁팀들과의 전력차이나 팀이 쓸수있는 바리에이션의 한계가 보이긴 해요.
    이진호 2013-10-06

  • 저도 현재의 시스템이나 전술이 어느정도 한계에 부딪힌건 맞다고 봅니다.
    이진호 2013-10-06

  • 공감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게 공격축구인가, 부터 고민 했으면 싶네요. 기본전술로 한 시즌을 보내는 답답함(서브전술 내지 전술 운영 폭이 너무 좁음),외인 선수들의 활용도가
    문정원 2013-10-06

  • 내년을 준비하는거야 필요하지만, 마치 이번시즌을 이미 포기하는것 같은 팀 운용은 너무 이른게 아닐까요.
    이진호 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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