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게임도 정말 박진감 넘쳤고
강팀을 상대로 잘 싸웠습니다
디오고의 슛이 아쉽게 골대 맞고 나오는 등 몇개는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우리팀은 이제 충분히 강팀이 되었습니다
약간 아쉬운 2%부분만 채운다면 (우리팀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다들 아실거라 생각 합니다)
우리도 멀지않은 시간내에 우승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선수단 여러분~
나머지 게임에서도 강팀과의 멋진 승부를 기대합니다
시민구단의 자신감과 자존심을 걸고...
향후 순위에 상관없이...
프로는 언제나 승리를 위해서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