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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터지기 기다렸다는 듯이 쏘는 분들이 계시네요

31847 응원마당 김철현 2013-10-21 301
다 인천유나이티드를 사랑하고 아끼기 때문에 그러실거라 생각하지만 술을 먹고 깽판을 쳤다해도 우리 선수입니다 일간지 기자들의 찌라시 기사를 믿고 선수를 까는 이유가 뭔지 참.. 구단은 예나지금이나 반응이 없는건 변함이 없고, 대신 작금의 상황을 유연하고 나름 재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리고 이 사건의 발단을 단지 일간지 찌라시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기엔 리스크가 크지 않을까요? 단지 전직 대표선수였고, 현역선수가 그것도 과거전력이 있다고 방출이니 뭐니 논할 때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음주사고에 대한 처벌은 있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이미 시즌전 우리팀에 들어오면서 팬들에게 한 말은 지켜야 하는데 이미 지키지 않았고 프로선수의 본분을 망각한 면에 대한 그 책임을 뭍는게 옳다고 봅니다 여기서 괜한 전력, 통신망 등을 낭비하면서 선수를 모욕적인 언행으로 쏘아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저 구단이 어떻게 이 일을 처리할 것인가를 기다렸다가 그 후에 어필을 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여기서 이천수 선수 욕하시는 분들 중 술먹고 사고 안친 분들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말로 사람을 죽일수도 있고 살릴수도 있습니다 지금 누구보다 힘들 사람은 선수 자신일 것입니다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을수도 있습니다. 이천수 선수의 버릇을 고치려면 더 비난을 하는 것이 아닌 응원의 한마디로 그 선수가 시즌 초에 한 말에 대한 빚을 남은 잔여기간동안 일부 갚고 내년 시즌까지 갚을 수 있게 기회를 줘야 한다고 봅니다 유사한 내용으로 주저리주저리 썼는데 더이상의 소모전은 없었으면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구단은 패딩 수요조사 부탁드립니다 인천유나이티드를 응원하고 아끼는 사람으로서 11월, 12월, 내년 시즌 초에 응원하려면 구단 패딩이 필요합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알맞은 일정에 공구일정을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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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3-10-2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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