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고될때마다 소량씩만 입고되는지 타이밍놓쳐서 계속 구매못한 팬이에요..
이번에 사실상 마지막 입고라는 얘기듣고 들어와보니 또 황금사이즈들은 품절이네요..
시즌초부터 판매해온 패턴보면 사이즈수요는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할텐데
재고를 남기지않으려는건지 10주년레플에 희소성을 부여하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주변반응이나 커뮤니티같은데 반응으로 봐도 수요는 충분한데 왜 이리 소량생산을 고집하는지모르겠네요...
이렇게 수요예측에 실패한 소량생산보다는 차라리 예판을해서 주문받은수량만 제작하는게 더 합리적이었을듯싶습니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3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