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재정이 열악한 시민구단이고 선수 키워 이적 시켜서 버는돈이 있어야 하는 팀이지만
승강제도 실시된 만큼 강등을 피하는 선에서 선수관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즉 무조건 잡아서도 또 무조건 방출해서도 안되는 조화가 중요한 시점인데
포기할 선수는 포기하고 그 나머지를 필요한 선수 잡는데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할 선수는 일단 올시즌 22경기에 출전하고도 4경기를 득점한(경기당 0.17골) S모 선수
시즌중인데 재계약 포기 기사가 나온 이유를 저는 프런트가 몸값을 깍기 위한거라고 추측하고 있는데
보통 미드필더는 20~32살까지 몸값이 오르다가 33살부터 2년이나 1년씩 단기계약을 맺으며
이때부터 연봉은 감소하는 추세에 들어섭니다.
개인적으로 재계약을 원하는 K모 선수는 올시즌 부상도 당했고 또 인천출신으로서 인천에서 은퇴하고
지도자수업등을 인천에서 받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적당히 몸값을 낮추고 인천과 재계약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