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원전 승리후 선수단을 만나려고 지하 주차장으로 애를 데리고 갔는데 아이가 선수하고 사진찍고싶다고해서 그렇게하려고데리고갔는데 선수단 버스가 주차가 되어있는곳에서 보안요원이라는사람이 저희 아이를 밀치면서 욕까지하고 저한테도 쌍욕을 했습니다.
차마 아이때문에 참고 그냥왔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는거 아닌가여
아무리 지들은 알바식보안요원이라고는 하지만 7살짜리 아이한테 막말하면서 욕까지하고 심지어는 부모한테도 쌍욕을하면서 진짜 싸가지없게하네여
이름은 모르겠지만 차마 구단직원분때문에 오늘은 참고 그냥왔지만 욕을했던 당사자한테서 직접아이한테 사과를 하라고 전해주세여..
그리고 저한테 직접 사과를 하라고 전해주시고여
저하고 아이한테 직접적인 사과를 안하면 저도 가만히 쉽게 넘어가질않을겁니다..
다행히도 구단직원분하고 좀친해서 그냥참고왔지만 그냥 넘어가기힘드네여..
구단에서 답변해주셧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