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얘기가 많이 돈다란 생각과 더불어
너무 일찍 판단하고 말해버리지 않나 생각 했었는데
우리 인유의 실수가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글중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말을, 생각을,행동을 다하지 말아야 한다.
'다하지않음' 또는 끝장을 보지않음을 얘기하는것이니라.
어느지점에서의 멈춤을 얘기하는것이기도
절제라 하기도 하고 모자람 ,여지,여분을 남기는것이기도 하다.
이를 성숙 .지혜라 일컫기도한다
마음변해버린 김남일선수가 이젠 인천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