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얘기가 많이 돈다란 생각과 더불어
너무 일찍 판단하고 말해버리지 않나 생각 했었는데
우리 인유의 실수가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글중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말을, 생각을,행동을 다하지 말아야 한다.
'다하지않음' 또는 끝장을 보지않음을 얘기하는것이니라.
어느지점에서의 멈춤을 얘기하는것이기도
절제라 하기도 하고 모자람 ,여지,여분을 남기는것이기도 하다.
이를 성숙 .지혜라 일컫기도한다
마음변해버린 김남일선수가 이젠 인천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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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가 김남일 영입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국내의 한 언론사는 3일 “인천의 김남일이 전북 입단을 확정지었다”고 보도했다.
김남일의 이적설에 전북의 구단 관계자는 “최강희 감독이 김남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 김남일 이적에 관해 확정 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서 “어떤 감독이든 좋은 선수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김남일 역시 그와 똑같은 관심의 하나”라고 이적설에 대해 설명했다.
인천은 지난해 김남일의 재계약 포기를 할 움직임을 보였다. 이 일이 알려진 후 인천팬들이 반발을 일으키자 인천은 김남일과의 재계약에 힘을 쏟았다. 이후 김남일 재계약이 확정 됐다고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전북 관계자는 “김남일의 에이전트와 어떤 만남도 가진 적이 없다”며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