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에서 수술을 하느라 전화를 확인하지 못했는데 부재중이 두통 있더군요 한통도 아닌 두통이 왔었습니다.전화해보니 인천구단이었습니다.무슨일로 전화를 주었는디 물어보았지만 담당자가 자리를 지워 다시 연락을 주겠다는군요우선 기다렸습니다.설마 스카이 라운지 이벤트 때문인가 기대도 하고있었죠.페북에 당첨자 확인을 해봤는데 저는 없더군요저녁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역시나 담당자가 없고 확인해보고 연락늘 주신다더군요.개인적으로 수술후에 일정이 있었는데 연락올곳이 있다라고 생각하게 되니 전화를 계속 기다릭 되더군요 하지만 전화는 안왔습니다.오늘 다시 연락을 했을때도 자신은 자신을 당겨받아 알수없고 해당 팀에서 연락을 줄수있게 하겠다라고 하더군요.그래 좀 더 기다려보자. 경기전까진 시간이 있으니 기다리자라고 생각하다 마지막으로 방금 전화를 했습니다.정확하게 이렇게 말하더군요필요하면 전화를 하지 않겠냐? 나도 왜 전화를 했는지 모르고 전화건 번호는 김XX대리인데 그 사람이 전화를 했는지 내가 알수 없다. 누가 왜 했는지 알수 없다. 자꾸 전화한다 해도 어떻게 할수 없다 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직원이 20명인데 전화하지 말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더군요.그 번호릐 자리가 누군지 알면 물어봐 주면 안되나요?제가 무슨 이유로 전화줬는지 물어보는것이 잘못된건가요? 솔직히 인천 창단부터 팬질하고 올해도 시즌권도 구매했능데 정내미가 떨어져서 가뜩이나 성적도 안좋은데 응원하기 싫어지네요.
제가 무리한 부탁을 한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과전화가 있던지 사유를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