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시 재정을 기반으로 해서 돈을 잘 운영하고 돈을 쓰는 구조였다면 지금 나아가야 할 방향은 돈을 버는 구조….
(최근의 공격적인 마케팅은) 중장기적 부분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에 단기부채에 대해선
인천시에서 조금 더 지원을 해줄 수 있다면…." 모 매스컴 인터뷰에서 직접 하신 말씀이네요.
모 포털의 기사내용(수상한 제월급 챙기기)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혹 사실이라면...
나름, 보편적인 정서를 가지고 살아온 제 상식에서는
도저히 이상황을 합리적으로 받아 들일 수 가없네요.
내부 대외비가 공개된 사안에 개탄스럽다고 하시면서
노코멘트 하시기에는 너무 엄청난 팩트가 아닐까요.
이쯤에서 인천 팬들에게는 최소한 객관적인 설명을 해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말도 안되는 사건이 연일 터지는 구단 단장님의 자격으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합니다만.
전 인천유나이티드 FC를 절대 포기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