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패전 홈경기까지 12경기 성적입니다.
결국 서포터스가 옳았네요.
강인덕 대표이사는 약속대로 성적에 책임지시길 당부합니다. (기호일보와의 2018년 신년 인터뷰)
선수들은 프로답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이기형 감독은 제발 인터뷰에서 선수들 탓을 그만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외국인 선수들이 적응이 덜되었다던지,
코스타리카와 한국의 수비방법이 달라서 그렇다던지, 교체선수들이 들어가며 밸런스가 붕괴되었다던지....
상식적으로 그 외국인 선수 선발 기용은 누가하며, 교체선수 선택은 누가 합니까?
마지막으로 이길 경기 비기고, 비길 경기 지고, 질 경기는 참패하는 우리 인천 유나이티드를
끝까지 함께 응원하고 있는 동료 여러분들.
힘냅시다. 우리는 반드시 마지막에 웃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