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케이리그 경기봤어요.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는 순간 경기장이 보이면서 마음이 뻥하고 뚤리네요.. 잼있게 봤어요. 경기장 냄새가 저는 너무 좋았고 선수들도 가까이 보여서 정말 기쁘게 봤어요.
그런데 홈페이지 와보니까
팬들의 활동이 너무 저조해서 마음이 아프네요. 흔한 네이버 카페도 없구요...
이렇게 된건 프런트의 무능이겠죠... 뻔한거 같아요..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일을 해야하는데 그게 아닌거같아요
그래도 저는 종종 보러와야겠어요. 제가 응원하는건 내 지역 연고의 팀이니까요.
프런트분들도 좀 분발하세요. ! 가만히 앉아있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지역 주민들이 팬이자 돈벌어다주는 고객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