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구단의 비슷한 행사 상당히 부러웠는데 인천도 보이지 않는 가운데 애쓰시는 분 은퇴식을 공식 석상에서 멋지게 열게 되어 아주 좋네요..
그동안 밥과 음식을 먹은 많은 선수와 감독들--제일 먼저 대구 이근호 선수, 김도훈 감독 장외룡감독,데안선수? 등 -영상 축하도 있었고
경기도 강팀 김천 상무에 승리하여 2위와 승점 같은 3위를 기록했죠..
2002 한일월드컵 박지성 선수 포르투갈전 문학경기장에서 골 넣은 축구 성지 인천, 월드컵 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시민구단이 다음 해 2003년 창단되어
2004년 첫 리그 참가,. 2005년 리그 준우승이라는 지금까지도 최고의 성적을 이루었네요.
시민구단의 어려움 아주 많은 가운데 많이들 애쓰셨으며 2022년 창립 19주년의 해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화 이 팅 입니다..
ACL 출전 목표 2022 좋아요..
응원객 더 늘리기 위해 힘과 지혜 아이디어 더 모아야 겠습니다...
특히 여성팬 많이 오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