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전 경기내내 90분동안 통화하고 중간중간 문자하면서 누가봐도 의심스러운 사람이있어(E석 8구역) 보안요원한테 4번이나 확인해달라고해도 쌩까는데 전광판으로 안내는 왜하는지 모르겠네요.
이어폰이나 블루투스도 귀에 하나도없고 계속 말로 전달하면 거의 확실한거
아닌가요? 잠깐도 아니고 90분동안요.
심지어 전반에 앉았던 자리에서 후반에는 자리도 옮겨서 그러던데..
이젠 쓸데없는 오지랖없이 경기에만 집중하렵니다.
이번 시즌 보안업체는 참 문제가많네요.
눈에 보이는거는 말해줘도 조치못하면서 어린애들 난간에 좀 기대고있다고
바로 지적이나하고..
왜 정장빼입고 머리에 왁스 떡칠하고 폼잡고있나요? 초딩들 중딩들한테
멋있게 보일려구요?
나중에 불미스러운 사건에 인천이름 올리지말고 제발 보안요원들 기본적인 확인이라도 합시다.
FA컵광주전 주차장으로 통하는 엘리베이터 왜 오픈안됐냐고 물었더니
왜 자기한테 그러냐는 보안요원이 생각나는 하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