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구단, 대표님, 감독님, 선수단분들 덕분에 제주에 잘 다녀와서 감사인사 드립니다.
거기에 이기기까지 했으니 행복한 원정이었습니다.
또한 어떤 여성 서포터께서 응원하면서 먹으라고 귤까지 포장해서 나눠주셔서
그 정성과 마음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역시 인천입니다~
역대 최강이라는 히남도 태풍을 뚫고 아슬아슬하게 당일 경기개최가 확정되었는데 50명 정도 원정팬 예상이지만200명 와서 열기에 놀랐으며 어린 팬, 여성분들 대단하네요..
이강현 선수 무명이지만 3부 리그에서 올라온 의지가 대단한 축구인으로 멋진 중거리 슛 데뷔골 넣었으며 앞으로 젊은 인천팀 많은 활약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