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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전술은 결국 막히게 되어있습니다.

34775 응원마당 서범준 2023-11-08 89
그 동안의 경기 통계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컨디션과 출전 가능한 선수들을 고려해서 확률적으로 최선의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는 전략, 전술을 짜야죠.
언제까지 몇몇 선수들에 의존한 역습 전술로 밀고 나가나요.

인천이 꾸준한 성적을 내기 위해선 지금까지와는 다른 체계가 필요합니다.
선수들 구성과 컨디션을 고려 안하고 그냥 하던 데로 하면 계속 지기 마련입니다.

선수들 부상으로 인한 전력누수 핑계대지 말고 산둥 타이난 2연패로 뭔가 깨닫기를 바랍니다.

352에서 어찌어찌 제르소 혼자 압박하다 득점하는 전술 막히면 플랜B가 뭔가요?
다음 시즌이 아니라 당장 다음 경기부터 제르소 원툴 전술은 막힐겁니다.

사이드에서 상대팀을 털어줄만한 크랙형 선수는 제르소 밖에 없습니다.
352, 343 전술에서 결국 제르소 막히면 끝이에요.
지금 인천의 선수 중에 돌파와 크로스가 좋은 선수가 없어요.

3421 전술을 추천합니다.

기존 343에서는 중앙 미드필더 2명으로 인해 수비와 공격시 계속 종횡으로 움직여야 하고 특히 윙백의 기량이 다른 팀 선수들에 비해 떨어져서
전체적인 선수들의 체력적 부담과 함께 양 사이드 막히면 답이 없었죠.

그러나 3421에서는 수비수 3명과 2명의 윙백은 수비에 치중하고 2명의 중앙 미드필더는 지원, 공격은 2명의 공격형 미드필더와 1명의 공격수가 전담합니다.
여기서 2명의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이 중요한데 이 둘은 인사이드 포워드나 공격형 윙의 역할이 아닌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꾸준한 전방 압박과 공격수에게 공 전달이 주요 역할입니다.
특히 지금처럼 중앙 미드필더 자원의 누수가 생긴 시점에는 3421 전술이 유용할거라 봅니다.

인천에 공격형 미드필더 자원 여유 있잖아요. 특히 어린 선수들
미래 유용한 자원인 어린 선수들에게도 기회 줘가면서 전반전에 상대팀 체력 고갈용으로 쓰고 후반전에 제르소나 선발진으로 교체하고 이런 식으로 로테이션 돌려가며 운용하면 선수들 체력안배와 함께
어린 선수들에게도 기회도 꾸준하게 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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