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도 참 좋았습니다
감독 부재 및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서 선발도 좋았고 교체도 좋았어요.
선수들도 열심히 했고 응원도 열심히 했어요.
다들 고생했어요!!
그동안 9살짜리 아들과 7살짜리 딸 데리고 가족 유니폼 입고 수많은 경기 찾아가 보면서 응원하고 즐겼네요
근데 오늘은 아들래미 응원하면서 울더라고요...
강등되도 우리가족 다같이 찾아가 응원하겠지만...
아들딸 웃는 모습도 보고 싶습니다...
선수들 서포트 모두 존경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