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4년 부터 팬이었던 사람입니다.
작년까지 축구 좋아하는 찬구가 없어서
혼자 축구보러 왔습니다.
제가 인유를 사랑한 아유는
2014년도애 제 일이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을 때 경기장에 왔는데 기적적으로 잔류하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큰 감동을 받고 광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가능하구나 - 잔류가- 이후 항상 인유를 아끼고 사랑했고 아직(?) 까지도 저희 회사에 저도 잔류해 있더군요
올해부터는 정말로 혼자 축구보기 싫어서 사즌권
20매를 샀는데 가끔 친구들이랑 둘이서 같이 왔지만
아직도 표가 많이 남아서 22일 경기에 친구
6명을 초대해서 같이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인천에 살고 았으나 인유를 모르는그 6명의 친구에게
멋진 인천 유나이티드를 소개시켜 주고 싶습니다.
이기든 지든 멋지진 않더라도 상대가 1등이든 아니든
그 6명의 찬구에서 이야기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우리 같이 응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