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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론적

34824 응원마당 주혜진 2024-11-12 91
시즌중 프런트의 그릇된 판단으로 무고사는
몬테네그로 a매치 차출도 빈번히 되는데
무고사폼도 뒤늦게되서도 퐁당퐁당하면서 올라왔는데
천성훈선수를 그렇게 대전에 보냈어야했는지도 의문이 들었고
여름에 감독매물도 없는 와중에 성적 안좋아서 조성환(현 부산감독)을 내치려거든 빠른시일내 내쳤어야된다보는데
늦게 내치고 정식감독이 아닌 변재섭 감독대행으로 4~6주를하다가 소방수라고 데려온 분이 감독 경험 없는 초임이나 다름없는 커뮤니티에서 조성환감독의 전술 본체인 최영근 감독을 앉혔던거는 뭡니까? 커뮤니티에서의 최영근감독을 써보자하니 이때다 싶었습니까? 흔들기는 아닙니다

1경기 남은거랑 별개로 대전전으로 강등확정이 되어버려
흔들기라고 보는분들이 계실까봐 그렇습니다.

2부는 먼나풋(먼데이 나잇 풋볼)도 있습니다(월요일 저녁 축구/예시 월요일 전남/경남 등 지방 원정 저녁 7시 이렇게 잡히면 대부분의 팬들은 못 갈 확률 높습니다 응원화력은 일당백일당백하는 인천이지만 경험하지 못한 2부에서 한두번의 원정 이후 급격히 원정 화력 떨어질수도 있단 걱정도 들긴합니다)

지금은 무엇보다 냉정히 바라봐야 할때입니다
정에 이끌려 뭐 이선수단 이대로 가자, 왜 팀을 믿지 못하냐?, 응원 못해주냐?, 2부가서 이선수단이면 해볼만하다 등등의 간헐적 반응들을 봤는데 응원 해줄만큼 해줬고 낭만도 있고 선수단 구단 감코진들 믿어
여기까지 온건데 결과가 보여주잖아요

1번째 강등이란걸 경험하면서도 믿음이라기보단 팀을 응원해서
저는 이선수단에서 고액연봉자(4억~10억이상) 못뛴선수들은 정리가 맞다고 봅니다.

2번째 대구전은 남았지만 결과가 확정되었지만 선수단 및 감코진 리빌딩 합시다 한시가 급합니다. 12월 들어가고나서 하면 급해집니다 썰도는건 내년 2부 시작일이 2월 22일~24일 사이라고만 압니다. 지금부터 물밑 작업이라도 해서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3번째 물병사건도 여파가 크니 지나간 일이라고 하기엔
물병 주동자들에게 지금이라도 구상권 청구해서 돌려받을건 돌려받으세요 (못받은게있단 전제하에입니다)

4번째 시즌끝나고는 이해하겠지만 시즌중에 전현직선수vs장애우들과의 연습경기나 이벤트 친선매치는 나가는 선수 없도록해주세요 (이 여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체력안배해서 쉬어야할 휴식기간때 휴식안하고
팀의 순위보다도 이벤트 매치 하시는분들 난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5번째 2부가서 안일하게있다가 지박령되서 평생 1부 못 올라오는건 싫으니 25시즌 2부에서 어떻게해서 플옵권이라도(현실적) 가보도록 노력하겠다 이 스쿼드 이대로 가다간 플옵이 뭐예요 2부 하위에서 놀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팬들 앞에서 간담회(단장님께서)라도 해주세요
25시즌에 선수단 스쿼드 / 감독 및 코치진 선임 / 못하는데 연봉 고액 선수들 본인들이 나가기 싫으면 팀에서 구단에서 내보내야 한다고 봅니다 / 무고사는 본인이 나간다면 어쩔수없지만 무고사는 지켜줘야합니다 무고사 아니었으면 애진작에 강등확정이었을수도 있습니다.

6번째 강등의 책임있는 프런트들도 싹 바꿔주세요

처음으로 의견 게시하는 글을 썼는데 제발 2부에서 이 스쿼드 이 선수단 그대로 가도 괜찮겠단 마인드 버리셔야합니다
2부에선 소위말하는 여우과 감독님들이 많다보니 몇경기만해도 인천 전력이 파악될거니 올해처럼 안일하게했다가 2부 지박령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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