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고 설날이 지나 어느덧 리그 첫경기를 목전에 두고있는 시점입니다.
이를 맞아 구매한 시즌권이 도착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배송온 시즌권의 구성품을 보고 황당함을 느낄 수 밖에 없었습니다.
25년 시즌권에 23년 구성품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이 글을 쓰는 시점에 문자를 받았습니다.
배송 수령한지 약 2시간 정도 지난 시점입니다
수량예측실패, 더불어 수령장소 안내
한 두번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일처리되는게 매년 반복되는것은 시스템적으로 문제가 있는것 아닙니까?
애초에 문제가 발생했으면 수령하기전에 안내를 해줘야하는 것이 당연한 일 아닌가요?
이러저러해서 상품 수량에 문제가 생겨 이부분은 꼭 챙겨서 재발송해드리겠다
이런 문자는 상품 수령 전에 받아봐야하는 내용 아닙니까? 아닌가요?
아울러 알아서 갖다줘도 모자랄판에 직접 인포센터로 와서 수령해가라?
도대체가 어떤식으로 일하고 있으며 어떻게 관리감독하고 있기에 이런 문제가 매년 발생하는 건가요?
구단에 묻습니다.
왜 매년 이런 팬들이 실망하게 하는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건가요?
관리감독은 되고있지 않는건가요?
실수를 했으면 다음에는 되풀이 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없는건가요?
뒷일은 알아서 처리할거고 제가 더 긴 말 할 필요도 이유도 없으니 제대로 된 사과공지 올려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