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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결승골의 주인공 도화성 일문일답

2296 구단뉴스 2010-02-27 1948
개막전 결승골의 주인공 도화성 일문일답
-개막전에서 골을 넣었는데 소감은 어떤가? =인천에서 두번째 시즌을 맞이했는데 작년 부산과의 개막전에서 골을 넣지 못한 아쉬움을 털어낼 수 있어서 기쁘다. -오늘 페널티킥이 생기면 키커로 나서기로 정해져 있었는가? =페트코비치 감독이 오늘 아침 미팅때 페널티킥은 나에게 차라고 말씀을 하셨다. -전반 18분, 후반 3분등 위협적인 슈팅으로 득점을 노리는 모습을 보였는데 페트코비치 감독의 지시사항은 있었나? =경기에 나서기전에 찬스가 나면 주저하지 않고 바로 슈팅으로 연결하려 노력했다. 슈팅에 대해 페트코비치 감독의 주문은 따로 없었지만, 인천 팬들이 나에게 골을 넣어달라 부탁한 적은 있었다. -신인 선수인 이재권, 남준재와의 호흡은 어떠한가? =두 선수 모두 신인이고 개막전이라 그런지 긴장을 많이 했서 그런지 연습경기 할때보다 조금 위축되어 있었던 것 같다. 모든 신인선수들이 프로경기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준재와 재권이는 기본기나 기량이 뛰어난 만큼 경기에 계속 나서면 나아질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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