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인천선수단 27일 천안함 조문안종복 사장, 페트코비치 감독 등 인천시청 분향소 방문예정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단이 27일 천안함 침몰사고 순국장병의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다.
26일 인천구단에 따르며 안종복 인천구단 사장과 일리야 페트코비치 감독 등 코칭스태프와 전재호 주장 외에 인천 선수단은 27일 오후 2시 인천시청에 마련된 분향소를 방문, 조문할 계획이다.
인천구단은 지난 18일 포항과 홈경기에서 천안함 순국장병에 대한 추모 묵념을 갖는 등 추모분위기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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