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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 펑 펑...인천, 전북 3대2로 잡고 2연승

2481 구단뉴스 2010-09-26 1249
유병수 펑 펑...인천, 전북 3대2로 잡고 2연승 허정무 감독 인천 부임후 2승2무 ‘무패 행진’...유병수 17골 ‘득점왕 굳히기’ 인천 유나이티드가 유병수의 두골과 김영빈의 결승골에 힘입어 전북 현대를 3대2로 누르고 2연승 달렸다. 인천은 26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23라운드 홈경기에서 전후반 각각 1골씩을 터뜨린 유병수와 김영빈의 결승골로 페널티킥으로 2골을 만회한 전북을 3대2 ‘펠레스코어’로 이겼다. 인천은 허정무 감독을 사령탑으로 맞은 뒤 치른 4경기에서 2무 뒤 2연승을 올리며 4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허정무 감독은 지난 18일 대구전에서 인천 부임후 첫승을 올린데 이어 이날 홈에서 첫 승을 올려 추석 명절을 사이에 두고 인천 팬들에게 ‘유쾌한 선물’을 안겼다. 이날 2골을 터뜨린 유병수는 17득점으로 전북의 에닝요를 4골차로 여유있게 따돌리며 ‘득점왕 굳히기’에 들어갔다. 이날 경기의 수훈선수 유병수는 페널티킥 허용으로 0대1로 끌려가던 전반 38분 이준영의 크로스를 받아 오른발로 가볍게 밀어넣어 동점골 성공시켰다. 유병수는 후반 8분 전북 페널티 아크서클 왼쪽 앞에서 남준재의 패스를 받아 왼발로 슈팅한 볼이 수비수 맞고 굴절되며 골문안으로 들어가 경기를 역전시켰다. 김영빈은 후반 15분 이재권이 페널티 에어리어 오른쪽에서 크로스한 볼을 오른발로 발리슛으로 연결시켜 이날 경기의 결승골을 올렸다. 허정무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초반 실점을 허용했지만 경기를 뒤집는 뒷심을 보여줘 고맙고 칭찬하고 싶다”며 “6강 플레이오프는 실낱같은 희망이 살아있어 앞으로 남은 경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의 다음 홈경기는 오는 10월 9일 오후 7시 대전 시티즌을 상대로 열린다. <사진 있음> 인천의 유병수가 26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K-리그 홈경기에서 후반 18분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킨뒤 허정무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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