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의 설기현(33)이 K리그 11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11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설기현은 공격수 부문에 선정됐다. 인천은 지난 5일 전북과의 홈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원톱으로 나선 설기현은 후반 35분 터뜨린 골을 비롯해 종횡무진 활약하며 공격진을 진두지휘했다. 연맹은 “공격지원이 뒷받침되자 고립될 일 없었던 인천의 간판 공격수였다. 그리고 1득점을 기록했다”며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인터풋볼 채태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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