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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인천의 2011년

2855 공지사항 2011-11-15 5401
기록은 모든 걸 말해준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2011시즌도 기록을 통해 되짚어볼 수 있다. 올 한 해 인천에는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 기록을 통해 살펴보자. 31: 인천의 2011시즌 득점 인천은 2011시즌 정규리그에서 총 31득점을 올렸다. 31득점은 K리그 16개 팀을 놓고 본다면 그리 크지 않은 수치다. 최다 득점은 전북의 67점이고, 최소 득점은 강원의 14점이다. 인천은 대전과 함께 강원 바로 위에 자리잡고 있다. 최소 득점 공동 2위다. 인천은 지난해 정규리그에서 42득점을 기록했다. 40: 인천의 2011시즌 실점 인천은 2011시즌 경남과 함께 총 40실점을 기록했다. 최소 실점은 전남과 울산(각각 29점)이고, 최다 실점은 대전(59점)이다. 40실점은 K리그 16개 팀을 놓고 본다면 중간 수준이다. 지난해 정규리그에서는 51실점을 기록했다. 득점력은 지난해보다 훨씬 떨어졌지만, 실점 면에서는 한층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 14: 인천의 2011시즌 무승부 기록 2011시즌 인천은 정규리그에서 14 무승부를 기록했다. 14 무승부는 단연 K리그 최다 수치다. 올 시즌 인천은 이길 수 있는 경기를 연달아 놓치며 순위 경쟁에서 밀려나는 아픔을 겪었다. 5: 팀 내 최다 득점자 기록(박준태) 올 시즌 팀 내 최다 득점자는 박준태의 5골이다. 박준태는 시즌 초중반 교체로 출전해 위기의 순간에서 골을 기록하며 팀의 ‘특급 조커’로 떠올랐다. 시즌 후반기에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빠른 움직임과 영리한 플레이는 여전히 다른 팀들의 경계 대상이다. 박준태에 뒤를 이어 카파제가 4골로 2위를 달리고 있다. 29: 팀 내 최다 출장자 기록(바이야, 배효성) 강원 이적이 결정된 배효성과 외국인 선수 바이야는 2011시즌 29경기 출장을 기록하며 팀 내 공동 최다 출장자가 됐다. 이들의 뒤를 이어 카파제가 28경기 출장으로 2위, 한교원이 27경기 출장으로 3위를 기록했다. 8022: 인천 2011시즌 홈경기 평균 관중수 올 시즌 112,305명(연맹 공식 기록, 정규리그만 대상, 리그컵 및 FA컵 제외)의 관중들이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평균 8,022명인 셈이다. 관중이 가장 많이 들어왔던 때는 홈개막전이었던 3월 12일 제주전(27,831명)이었고, 가장 적게 들어왔던 때는 리그 마지막 홈경기였던 10월 30일 상주전(4,331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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