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이보·유현, K리그 2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 선정

2938 구단뉴스 2012-07-27 1467

인천 유나이티드의 이보(26)와 유현(28)이 K리그 2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에 꼽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이보는 미드필더, 유현은 골키퍼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인천은 26일 대구를 1-0으로 이기고 순위를 11위까지 끌어 올렸다. 이보는 후반 중반 천금 같은 결승골로 승리를 이끌었고, 유현은 수 차례 선방으로 무실점 방어를 해내매 승리를 뒷받침했다.
 
연맹은 두 선수에 대해 “이보는 리그 데뷔골을 폭발시키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유현은 실점 위기에서 빛나는 선방으로 홈 7경기 연속 무패를 견인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인터풋볼 채태근 기자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