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의 이보(26)와 유현(28)이 K리그 2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에 꼽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이보는 미드필더, 유현은 골키퍼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인천은 26일 대구를 1-0으로 이기고 순위를 11위까지 끌어 올렸다. 이보는 후반 중반 천금 같은 결승골로 승리를 이끌었고, 유현은 수 차례 선방으로 무실점 방어를 해내매 승리를 뒷받침했다. 연맹은 두 선수에 대해 “이보는 리그 데뷔골을 폭발시키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유현은 실점 위기에서 빛나는 선방으로 홈 7경기 연속 무패를 견인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인터풋볼 채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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