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정인환(26)이 이란과의 A매치에서 중앙수비수로 풀타임 출전했지만 팀의 0-1 패배를 못했다. 정인환은 17일 새벽(한국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4차전에 출전했다. 곽태휘(울산)과 함께 중앙 수비를 책임지며 이란의 공세를 잘 막아냈다. 후반 29분 네쿠남에게 실점을 허용했지만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하며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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