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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프로선수, 미들스타 리더들의 멘토가 되다

3584 구단뉴스 2015-10-09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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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험멜코리아 미들스타리그 2015’ 8강에 진출한 인천지역 중학생 축구 리더들과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선수들이 만나 함께 식사도 하고, 미니축구강습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인천유나이티드 케빈, 요니치, 김원식 선수가 8일 오전 10시 인천중구국민체육센터에서 인천중학교 미들스타리그 출전 선수들과 만나 미니축구강습을 진행했다. 인천의 대표 공격수 케빈 선수가 가슴 트레핑 후 슛팅, 헤딩 시범을 보이고, 인천중학교 학생들이 한명씩 차례로 연습을 시작했다.


요니치 선수가 직접 수비하는 상황을 연출하고, 케빈 선수가 한명, 한명 어깨를 잡고 자세를 잡아주자 학생들의 표정은 사뭇 진지해졌고, 선수들의 박수가 터질때마다 학생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함박 피었다. 이날 멘토로 참여한 케빈, 요니치 선수는 8대 8 미니게임을 하며 연신 ‘good'을 외치며 학생들을 격려했고, 단체 기념촬영이 끝나자 아쉬운 표정으로 학생들을 14일 FA컵 준결승전에 초대했다.


또 관교중학교를 찾은 김동석, 김진환, 김도혁 선수는 미들스타리그 8강의 주인공인 관교중학교 학생들과 학생식당에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슈팅과 드리블을 내용으로 미니축구강습도 진행했다.


인천중학교 나정훈 선생님은 “프로선수들과 학생들이 만남의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도 떨리고 기쁜데, 선수들이 자상하고 진지하게 지도를 해주어 너무 감동적이었다.”며 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인천구단 정의석 단장은 “인천지역 88개 중학교가 참가하는 중학생 축구 대제전 ‘험멜코리아 미들스타리그 2015’대회 8강에 진출한 학교 선수들에게 8강 진출 기념으로 뜻깊은 선물을 준비하고자 ‘멘토단’ 지원 행사를 계획했다.”고 전하며 “우리 구단은 시민구단으로서 기존의 유아무료축구교실, 미들스타리그, 아카데미 등 축구저변확대 및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지원하며, 시민들 속에서 더욱 사랑받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선수 멘토단 행사는 ‘험멜코리아 미들스타리그 2015’대회 8강에 진출한 학교를 대상으로 8일부터 실시하며, 프로선수들이 각 학교 점심시간에 학교에 방문하여 점심식사와 미니축구강습 등 일일멘토가 되어 학생들과 즐거운 추억을 함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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