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가아닌 일반팬으로 다녀왓는데 여자친구랑 ^^
염통이 터져라 괴소리와 섭터 여러분들과 한목소리로 외치고
반대쪽 홈팀 응원보다 우리 응원이 더 힘찼죠 ㅎㅎ
뒤에 해병대 ㅡㅡ;;; 야유할때 저보고 머라 하더군요;;; 짜증이 절로;;
암튼 마무리는 복잡했지만 집에오는길 편했습니다. ^^
이겨서 그런지 ㅋ
편안하게 가도록 배려해주신 구단분들께도 고맙습니다. ^^
그럼! 통합1위 쭈~~~~욱!!!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12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