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서문여고 2학년 13반 입니다.
저번 성남 경기에 반 모두 힘을 합쳐서 응원을 했었는데
인유와 한몸이 된듯 열심히 응원도 하고 !
응원가도 거의다 외워왔어요!
비록 경기에선 아쉽게 졌지만 너무 즐거운하루였고,
힘들게갔지만 다들 팬이되서 한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응원하면서, 화도나고 또 골을 넣은순간은 마치 월드컵때의 한골처럼 즐거워할수 있었습니다
다음 전북에서 하는경기도 몸은 여기있지만 한마음으로 응원하도록 할게요!
인유서포터즈분들도 열심히 응원해주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