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다리 기부스를 풀고 어떻게든 상처를 가리고 쩔쩔매며 간 상암
우리가 이기는 마음으로 간 상암 날씨는 좋고 왠지 분위기도
혼자갔거니와 홀가분하게 가고 S석매표소앞에서 저에게 청소년표를 사주신 청년섭터 여러분께 고마움을 ^^;
(사실 FC팀에게 8천원이란 입장료가 너무 주기 싫었던ㅋ)
FC팀에서는 관중 5만명을 예상하셧다던데 음.. 2만5천같더군요
암튼 그 휴일날에 그정도면 의아했다는
전반은 넘 루즈한경기였고
후반 먼가 홀린듯 골이 터졌는데 하나만 막았더라면... 크나큰 아쉬움이
서동원선수의 골을 정말이지 예전 히딩크가 첨 한국경기 관전했을때 안정환선수가 일본전에서 넣었던 골과 비슷한 인상이 ^^
마지막 김치곤선수가 넘어지고나서의 심판의 어리까는 행동 순간 광끼가 났습니다 -_-a
(직접 보신분이라면 정말 너무할정도의 판정..)
아~ 인천오니 전화하는데 목이 나갔네요 ㅎ 분이 섞여있는 함성을 질러서 그런지
목이 쉬었네요ㅎ 국대경기에서도 좀처럼 안쉬던 목이
인천을 응원하기 위해서 일반팬 입장에서 섭터분들 근처에서 한목소리 되었다는것도 뿌듯하고
또 인천에 한목소리가 되었다는게 뿌듯합니다.
수고하셧습니다. ^^
다음 부천 홈경기도 갈껍니다 ^^
전기리그 학교빠지고간 부천에서 역전의 패배는 상당히 쓰라렸기 떄문에 이제 갚을차례죠!
부천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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