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인유 팬으로서의 바램입니다
축협이 다음달 12일 스웨덴에 이어 16일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와의 A대표 평가전을 같기로 했다는군요
그렇다면 라돈치치가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대표로 깜작 선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감독입장에서 다양한 선수들을 가용해보고 싶을테고
케즈만 등 쟁쟁한 빅리거들은 부상과 장거리 이동을 핑계로 안오려고 할테니
먼거리를 이동할 필요도 없이 현지에서 합류할수 있는
라돈치치 카드는 매우 구미가 당길듯...청소년대표 출신이잖아요
K리그에서의 활약상을 전해듣는다면 대 한국전으로는 무조건 선발이죠....
여하튼 라돈치치..K리그 최고의 바디 밸런스를 가진 그의 A팀 선발을 기대해보며
만약 대한민국과의 평가전에 나와서 골 넣으면
라돈치치..울 국민 대다수에게 이름 널리 알리겠죠
그럼 인유 최고 인기 선수가 될지도~~
아직은 K리그의 국제적인 인지도와 영향력이 부족하죠????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이 부문도 개선해 나가야겠습니다.
K리그를 통해(발판?으로) 한국선수든, 외국선수든 빅리그로 나갈 수 있는 그 날까지.....
천원석2005-10-15
어제도 어떤분이 댓글을 다셨드시 ...아무리 우리나라에서 해도 아직 라돈이 대표팀에 합류하기엔 세르비아엔 상당히 좋은 실력을 갖은 선수들이 많이 있고 단순한 친선경기가 아닌 월드컵을 준비하는 친선경기이니만큼 주전 몇명이 빠졌더라도 그런상황에서의 팀을 운영할수있도록 연습을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라돈은 더 경험을쌓고 우리 리그보다 더 큰리그에서 좋은성적을 내야 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