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그림 일기의 주인공 제 조카녀석...현우...기억하실런지...
축제의 날... 아주 심각하게 질문 또 질문...
"고모!! 다음 경기는 어디랑 해요??"
"부산이랑..."
"문학경기장에서 해요??"
"아니...부산에서..."
"고모!! 부산 갈꺼죠??"
"아니..."
"......."
그 때부터 현우녀석 표정이 어둡습니다...
우짠데여...20일에 중요한 시험을 치루므로 부산 갈 수 없다구 설명을 했건만...
이 녀석 고모한테 단단히 섭섭한 모양입니다..
TV중게 있겠지요?? TV 앞에서 썹터하는 멋진 그림...꼭!! 보여드릴께요!!!
절.대.강.자..........아리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