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광주와의 마지막 경기때 서문여고 2학년 13반 (맞나요)
여러분께서 저한테 맞기신 편지 정확히 임중용 선수에게
전해드렸습니다.
멀리서 오셔서 열심히 저희 서포터들과 함께 해주셔서 대단히
고마웠습니다.
다음번 우리 인유가 챔프전을 인천에서 치를때 곡 오실거죠?
그날 저희와 같이 인천 가슴에 별을 다는 모습을 지켜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그날까지 잘 지내시고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그리고 서문여고 홈페이지에는 글쓰기가 안되서 여기 홈피에
남겨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