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부산과의 머나먼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완승을 거두고 챔피언결정전에 올라간
인천유나이티드가 자랑스러울뿐입니다...
다음주 일요일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도 울산을 가볍게 누르고
승리의 함성이 문학경기장에 울려퍼지길 기원합니다
챔피언결정전이 딱 6일 남았네요..
남은기간 구단에서 마지막으로 대대적인 홍보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구단 사정이 안좋은것은 알지만...
2005시즌 마지막 경기이기도 하고..
제일 중요한 경기이기때문에...
돈이좀 드는것을 감수해서라도 대대적인 홍보를 해야될것같네요..
구월동에 몇몇 버스정류장에는 아직도 후기리그 홍보포스터가 붙어있고...
주안에 몇몇 버스정류장에는 전기리그 홍보포스터가 아직도 붙어있더군요...
남은 몇일...인천 주요거리나..
교통체증이 심각한 도로에 현수막 크게 하나씩 걸어놓거나...
저번에 구월동 CGV앞에서 보았던..
화물차에 짐칸쪽에 전등을 켜놓고 현수막 4면 둘러싸서 주차해놓아도,
단기간의 효과를 볼수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인천지하철내 방송으로 홍보를 하는것도 좋을꺼라 생각합니다..
인구이동이 많은 부평역을 거치기 직전에 방송을 내보낸다면..
좋은 홍보효과가 있을걸로 생각하구요..
제가 말안해도 구단에서 알아서 하실거라 믿습니다!!
11월 27일
인천을 외치며 온몸에 그..짜릿한 전율을 느끼고 싶네요
서포터와 관중이 하나가 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