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서포터도 아니고.. 단지 두번째 시즌카드에 2회 남았는데..
이번에 쓸 기회가 생겨서 너무나 기쁜 팬일 뿐인데요...
어느분께서 문학에서 원정경기를 문학에서 응원하자는 분이 계셨는데요..
아무래도 좀 추울 거 같구요...ㅎㅎㅎ
(2001년 12월 1일 문학경기장 개장식때 월드컵 자원봉사자로서 참석했었는데.. 정말 춥더라구요..
그 날있었던 친선경기에서 문학 첫골을 정몽준 축구협회장이 넣었죠...ㅋㅋ)
한번도 가본적은 없습니다만...
사커존을 열고...
거기서 응원하는 건 어떨까요??
여기까지만 한다면.. 우리끼리 즐기자는 거겠죠....
홍보 아이디어!!!
VJ특공대 같은 데에 제보도 해서...
울산과 인천에서 열띤 응원하는 인유의 사람들을 이원으로 보여주는 방법...
인천도 홍보되구.. 서포터께서 운영하신다는 사커존도 홍보되구...
사커존이 플레이오프전에 열렸는지는 모르겠지만..
VJ특공대 타면... 은근 매상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ㅎㅎㅎ
+) 누가 제보해야할지는... 모르겠네요...
(사커존 사장님? 구단 홍보팀? 서포터즈 대표?)
대안없는 아이디어였습니다만... 좋지 않으세요??
스포츠뉴스 말고 다른 곳에서도 인유를 볼 수 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