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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소원이 있다...

12831 응원마당 김효준 2005-11-23 776
27일 경기에 문학구장이 꽉 차서 전부 연안부두를 불렀으면 좋겠다... 그럼 눈물이 나올거 같다...

댓글

  • 솔직히 변진섭씨의 노래는 개인적으론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구단을 응원한다는 노래에 아리랑이 들어가있는건 조금 아니라봅니다.아마 월드컵의 그 효과를 생각했거나,그 비슷한 관중들의 엄청난 동요를 생각했겠죠..하지만,축구는 내셔널리즘에 좌지우지되는 스포츠가아닙니다.
    한성배 2005-11-24

  • 하..반대도 찬성도아니지만...송진호님의 글에 감동..그때가되면..그때가되면...즐거운상상~핫핫핫핫
    조형준 2005-11-24

  • 절대 태클아닙니다. 전 야구도 축구도 다 좋아합니다. 어떤 노래라도 좋겠습니다. 아니, 노래 없어도 좋습니다. 문학경기장 꽉 채우고나서 정말로 열심히 하는 완전사랑 인천 선수들에게 기립박수 한번 쳐주면 눈물 나겠습니다.
    사일환 2005-11-24

  • 시민들이 서포터에 따라오라는 것엔 쫌 그러네여. 오히려 서포터는 시민들을 따라가야 한다고 봅니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연안부두건 다른것이건 서포터는 시민들의 응원에 따라야 한다 봅니다. 물론 욕설등 불미스러운 행동은 서포터건 시민이건 서로 막아야하겠지여..서포터들에게 힘을 실어주신다면 시민 여러분이 먼저 어떤응원가던 먼저 욒쳐주시는것이 힘이 된다 봅니다.
    문영훈 2005-11-24

  • 인천을 사랑하시는 마음은 알겠지만, 지금은 서포터즈에게 좀더 힘을 실어 주셨으면 합니다. ^^
    송진호 2005-11-24

  • 전 서포터에 관계된 사람은 아니지만, 서포터에 따라와 주십시요. 우리 인천은 지금당장을 바라보는게 아닙니다. 지금 n석에서 목이 찢어져라 서포팅을 하는 젊은이들이 나이가 먹고, 아들을 낳아 그아이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고, 또한 더 나이가 들어서 손자손을 붙잡고, 경기장을 찾아올때. 그때가 되면 인천서포터뿐만이 아닌, 전관중이 한목소리로 서포팅을 하게 될겁니다.
    송진호 2005-11-24

  • 죄송합니다만, 반대입니다. 한가지 묻겠습니다. 왜 연안부두에 집착하시는겁니까? 저같이 아직은 어린사람에게 연안부두는 어렸을적 좀 알려졌던 노래에 불가합니다. 제생각에는 연안부두는 80-90년대 야구장에 울려퍼지던, 일반 인천소시민의 자발적인 응원문화의 상징이고, 이에 대한 향수의 발로라고 생각됩니다.
    송진호 2005-11-24

  • 변진섭씨의 인유 응원가를 틀지말자는 게 아닙니다. 연안부두도 함께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솔직히 변진섭씨 따라부르기 할 때 주변반응은 어떻던가요. 참혹하지 않던가요? 연안부두와 같이 나름대로 인천시민에게 익숙한 곡을 통해 분위기를 이끌어내면 절대강자 같은 곡도 자연히 관중들에 의해 불려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정성진 2005-11-24

  • 저는 그냥 문학경기장이 꽉 차서 다같이 인천을 외쳤으면 좋겠군요=ㅁ=
    황윤미 2005-11-24

  • 차라리 변진섭씨가 만든 인유의 응원가를 틀어주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인유를 상징하는 노래가 없다면야 인천과 관련이 있는 노래를 틀어줄 수도 있으나...인유를 위한 노래가 있는 현 상황에 그 노래를 더 알리고 모두가 부를 수 있도록 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홍성권 2005-11-24

  • 연안부두가 야구장에서 먼저 불렀다고 그노래가 야구를위해 만들어진 노래도 아닌데 왜 부르면 안되다는건지 전 도통 이해를 못하겠군요...여기 계신분들 내년에 SK가 우승하면 안좋아 할겁니까?..아니죠..지역의 야구든 축구든 농구든 우리지역팀이 이기면 당연히 좋은거죠..우리만은 제발 그러지 맙시다..
    김효준 2005-11-24

  • 저도 나이가 이제 서른이고 야구도 좋고 축구도 인천시민구단 생겼을때 누구보다 좋아라 했던 사람인데 우리 이러지 맙시다..연안부두가 야빠노래라니...말도 안되는 이런 배타적 문화땜시 우리 축구응원문화가 전연령에 걸쳐 깊게 뿌리박히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응원가란 누구가 쉽게 따라부를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지역을 대표하는 유행가라면 금상첨화죠..
    김효준 2005-11-24

  • 위에도 써놨지만 함께부르는 응원곡 형태가 아니더라도 경기장 내에서 경기전후, 하프타임시 틀어주는 방안을 검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들의 반응이 좋으면 응원가 형태로 갈 수도 있는거구요. 시민구단 인유의 홈 경기장에서 인천과 관련된 노래가 하나도 나오지 않는다는건 정말이지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정성진 2005-11-24

  • 굳이 야구응원가라서 안된다는 의견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굳이 편을 가를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야구팬이 아닌 한사람의 축구팬으로서의 생각입니다 ^^;
    강남명 2005-11-24

  • 그걸 부를바에야 차라리 변집섭씨가 만든 노래 따라 부르는게 낫지 싶네요... 연안부두는 그냥 야구장에서 야빠들의 전유물로 남겨놓읍시다!! 야빠들도 먹구 살아야죠...
    이소영 2005-11-23

  • 최근에 변집섭 가수의 인천 주제곡이 생긴마당에 다른곡을 부를 필요까지야있을까요? 그리고 연안부두란 노래를 모두 알고있다고 단정지을수도 없구요.. 저도 연안부두란 노래 모르는데요..
    김진형 2005-11-23

  • 저도 동감합니다.. 연안부두라는 노래는 인천시민이면 대부분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굳이 야구삘이 난다고 해서 배척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시민 모두가 함께할수있는 것이라면 야구삘이나던 축구삘이나던 할수있다고 봅니다. 붉은악마의 젋은그대 라는 노래 역시 고교야구전성기 시절 많이 부르던 노래로 알고있는데여. 누구나 함께할수있다면 그것이 바로 우리의 것이라 봅니다.
    문영훈 2005-11-23

  •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변진섭분께서 불러주신 인천섭팅곡이 생긴때..별로 연안부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박재용 2005-11-23

  • "저는 매우 젊은층이지만 연안부두 부를 때 만큼은 아저씨들과 같습니다" 라고 설명드리고 싶군요. 인천이라는 도시에 자부심을 갖게 해준 곡이라 인상이 깊습니다. 그 때가 95년이었는데 벌써 10년 이네요;;
    정성진 2005-11-23

  •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셨네요^^ 혹 30대후반이신가요? 아마 연안부두 부르면 30대후반 이후세대는 분위기 정말 미쳐버릴것 같습니다...강추~
    윤장필 2005-11-23

  • 까놓고말해서 굳이 응원곡이 아니더라도 그냥 경기전후 하프타임 위주로 틀어줘봤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인천이라는 색과 어울리지 않는 팝송이나 가요틀어주는 것보다는 훨씬 낫지않나요.
    정성진 2005-11-23

  • 야구의 색이 많이 묻어있긴 하지만 연안부두는 인천의 색을 많이 나타내주는 곡이죠.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축구장에서 불러도 그다지 문제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야구장 가봐도 대부분 시민들이 알아서 잘 부르시고 하는걸 보면 긍정적인면도 적잖구요.
    정성진 2005-11-23

  • 저도 치어리더 같은 경기 진행과 관람에 방해만 되는 야구의 산물이 들어오는건 달갑지 않으나..연안부두 같은 노래가 한곡쯤은 있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어짜피 우리가 부르고 있는 곳도 결국은 세계어느나라의 지방중 민요나 노래를 바꿔서 부를뿐인데요.. 아니면 이럴때를 대비한 대표노래를 계속 구단차원에서 준비하는 것도 좋겠져..
    민기홍 2005-11-23

  • 김효준님의 마음은 관중이 꽉차는 것을 말한것 같습니다. 제생각도 만석이된 상태에서 섭팅곡을 부른다면 그 기쁨은 배가 되겠지요.... 인천 화이팅 인유 화이팅 27일 일요일은 문학으로.....
    최동식 2005-11-23

  • 인천하면 연안부두라는 공식은 어디서 나온 것인지 이해되지 않는군요. 제가 알기론 연안부두는 야구장에서 부르던 것으로 아는데, 인천 유나이티드가 경기를 하는 문학경기장에서는 축구장만의 서포팅곡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야구장의 산물이 인유에 투영되는 것은 반대입니다.
    신찬교 2005-11-23

  • 굳이 야구장 아니라고 해도 인천하면 연안부두노래라서 개인적으로는 썹팅곡으로 쓰면 어떨가 하고도 생각 합니다
    황기환 2005-11-23

  • ㅋㅋㅋ
    이충기 2005-11-23

  • 야구장 만들일 있습니까?? ㅡ,.ㅡ
    송익수 200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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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문 2005-11-23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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