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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 팬들이 120%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12881 응원마당 백승민 2005-11-26 204
드디어 D-1 한시즌 동안 중하위권으로 평가되어 TV와 매스컴의 철저한 외면... 전기리그에서 마지막 경기 성남에게 이기고도 아쉽게 2위에 머물러야했던 기억들이 스쳐지나 갑니다. 구단과 선수들은 이제 모든 준비를 끝냈을 겁니다. 우리 감독님이 지난 전남전과 같이 TV중계할 때는 더더욱 플레이에 신경쓰라고 선수들에게 주문을 했을 겁니다. 이제 팬들이 경기장에서 주체가 되어 응원을 해주면 됩니다. 1. 서포터석과 일반석 구분없이 푸른 색 옷을 입고, (유니폼 없어도 좋습니다. 이미 경기에 오면서 푸른 색 옷을 입었다는 것은 그만큼 인천을 사랑한다는 표현과 같으니...) 2. 아나운서 방송 기다릴 것 없이, 주변 사람 안한다고 해서 망설일 필요 없이 "나 먼저" 인천 콜~!을 같이 하면 되는 겁니다. 이번 경기는 경기후 좀 더 빨리 방송해주시지.. 이런 후회보다 흔치 않은 기회이니만큼 경기전부터 인천~ 소리가 문학에 크게 울려퍼지길 바랍니다. K리그 올해의 서포터즈 대상을 받은 인천 입니다. 중계방송해주는데 대상받은 팀의 위용을 보여줘야겠죠. (물론 SBS의 중계가 걱정이긴하지만...) 3. 경기가 끝나고 자신의 주변에 떨어진 쓰레기는 줏었으면... 인천은 다른 경기장보다 가족 응원이 많다고 합니다. 공공장소에서 자기 주변자리의 쓰레기를 줏는 일은 진실한 교육의 연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건 가족단위 응원만 해당되는거 아닙니다.. 친구.. 연인 모두 모두 포함입니다^^ 대강 생각나는데로 적었습니다. 나름대로 순간적으로 웃어넘기는 글로 만들지 않기위해 신경써서 썼습니다만 역시 다른 팬들에 비해 글실력이 많이 미치치 못하네요.^^ 선수들은 우리 팬들을 위해 120% 뛸 겁니다. 우리 팬들도 선수들과 같이 120%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120% 의 응원은 "나" 도 있어야지 가능한것입니다. 경기장에 와서 열정적으로 응원해 봅시다!

댓글

  • 좋은 글입니다. ^^ 저는 보통 서포터석에 있는데, 언젠가 어머니와 함께 일반석에 앉은적이 있습니다. 아나운서님의 '인천'콜이 없어도, 자발적으로 인천을 외치고, 응원을 따라하는 부자(아마도 꼬마가 저학년 초등학생 정도..)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멋졌습니다. 어쨌거나 내일 문학이 들썩거리겠군요.. ㅎㅎㅎㅎ
    이택진 200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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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2005-11-26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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