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선수단이 큰 경기에 너무 부담을 가진 걸까?
전술적으로 실패한 부분이야 코칭스탭이 더 잘 아실테고...
다만, 아쉬운 부분은
전반전초에 박스안에서 셀미르를 조세권이라는 놈이 볼 빠져나갔는데도 불구하고 놈으로 덥쳐누른 부분은 페널티킥인데 심판이 불지를 않은점.
이호라는 놈이 대표적으로 인천선수들에게 의도적으로 뒤에서 걷어차고 밀고 잡고 때리고...그 바람에 아기치, 서동원의 중원 플레이가 살아나질 못하고...라돈치치와 셀미르가 볼만 잡으면 고의적으로 파울로 끊고...울산 현대는 축구팀이 아니고 격투기팀이다. 축구가 원래 그런거라면 할 말 없다.
위의 얘기들이 스코어가 5:1 이라서 얘기들을 꺼려하는 것 같군요. 그렇지만 반드시 집고 넘어 갈 문제입니다.
의연하게 행동한 선수단에게 박수를 보낸다.
울산현대는 그건식으로 참피온하면 뭐하나!
축구의 정신은 페어플레이, 젠틀멘쉽, 스포츠멘쉽이 기본중에 기본이다.
울산현대는 축구의 기본정신부터 배워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