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에서 준우승을 한다해도
결코 당신들을 비난하거나 원망하거나 실망하지 않을겁니다.
이천수 이놈이 까불며 슬럼프 있을때 원망스럽고 안타까웠는데
우리 인유와의 게임에서 이렇게 주가를 올리는 모습을 볼땐
미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홈구장에서의 연속적인 골에 당신들의 게임을 보며
너무도 가슴이 아파왔습니다.
정말로 위대한 당신들의 게임을 보며
피눈물이 흘렀습니다.
열악한 조건에서 여기까지 와 준 당신들이 위대합니다.
당신들은 무명이나 다름없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이루어 냈지 않습니까?
2차에는 좋은 결과가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기고만장한 울산 !!!
2차전에는 그렇게 하지 못 할거라 믿고 .....
더 더욱 믿는것은
당신들이 어웨이 경기에서
최선을 다 해 줄거라 믿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승리를 외치고 꿈을 꿉니다.
당신들은 이미 우리 가슴에 별을 달아 주었습니다.
설령....
2차전에서 준우승을 한다해도
내 가슴에 달아준 별을 고이 간직하며
2006년 시즌을 기다리겠습니다.
부디 2차전 경기에서 마지막 혼신으로
우리의 가슴을 뜨거운 용광로로 만들어주세요
인유 화이팅
외룡구단 만만세!!!!
제가 무슨 욕 했나요?
이천수가 슬럼프때 안타까웠지만
상태팀이 되어 골먹어서 안타까움을 표현한것 뿐인데...
결코 이천수 선수를 비난한거 아닙니다.
오해 마세요 홍보팀 운영자님
김태정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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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2005-11-29
인유 파이팅!!! 열심히 뛴 선수나 35,000 관중이나 이천수 펄펄 나는거 보고 얄밉고 기분 안좋았지만,내년 독일 월드컵 좋은 성적과 프로축구 골 나서 재미있다고 위안을 삼읍시다. 이천수 정말 신들렸데....선수들 아쉬웠습니다. 울산경기서 멋진 골맛 보면서 내년에도 인유 사랑합시다. 나 이 글 쓰고 몰매 맞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