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빠른 실점때문이었을까요?
문학경기장에서의 열정적인 관중의 힘과 써포터스의 저력등이
정말로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항상 느꼈었는데
어제 경기는 35000이 넘은 관중치고 너무나 응원소리가 안나더군요
어느시점에서는 오히려 너무나 고요한정도..
다들 긴장이 되고 그래서인지..
오히려 2:0 3:0이 되자 여기저기서 탄식과 한숨소리...
1:0이 되었을때부터 좀더 분발의 응원을 했으면 하는..아쉬움이 들더군요
인천~~~하는 응원소리도 전처럼 파워가 넘치지 못하는..
이것도 경험인것 같네요
나를 비롯한 관중 역시 이러한 중요한 경기에서 더 얼었고
긴장했던 이유에서겠죠..
울산에서 5:0으로 이기지 못하더라도
3:0이라도 통쾌하게 이기고 준우승도 멋지고 통쾌하게 했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