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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에 리플달지 맙시다 피곤함니다
이런사람치고 경기장 나타나는거 못받습니다
자꾸 리플다니깐 재미있어서 글올라오게되는검니다
걍 개치급하면 될듯함니다
서종규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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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현님 오랜만에 보는 따듯함이 매우보기좋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상대팀에게도 격려를 보내는것이 이리도
욕먹는일이 되었는지....
축구는 단지 축구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누가뭐라던 상대팀에 좋은 플레이에도 박수보낼수있는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쉽을 잊지맙시다.
안효진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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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원의 김동현만 미워보였는데.
고동현 이자는 더 많이 미운ㄴ이네...
이용구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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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자기팀 비판글이나 그런류가 아닌 완전한 낚시글이라 봅니다.
전광배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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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윗분이 비판글이라고 했는데,
고동현님의 글은 비판이 아닌 비방입니다.
욕심이 과하다고 하질 않나,
누가봐도 전의에 불타는 사람들에게
찬물을 끼얹고자 하는 의도가 명백히 보입니다.
아니라면, 좀더 논지에 맞는 글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송진호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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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이런 글쓰는거 보니까 아직 어리신거 같은데,
솔직히 전 고동현님이 인천팬인지, 아님 팬을 가장한 적인지,
아니면 요즘 내사랑 인천이 뜨니까 호기심이 동해서 기웃거리는
뜨내기 팬인지 모르겠습니다.
송진호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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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저런 글 많이 올라오는거 좋습니다..ㅎ
외국사이트는 자기팀 못하면 비판글이 엄청쇄도하죠..
우리나라는 정서상..그런듯
채용기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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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참 고마워요..
우리를 더욱 강하게 결속시켜주는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하하하
공병호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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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할건 인정하라니..이시점에서 뭘인정해. 남은경기 어떻게든 이겨보자고 선수들을 믿는다고 아픈가슴 짓누르면서 한마음으로 외치고있는데..혼자 경기끝나셨어~ 변태야? 리플줄줄달리니까 흥분돼?? 아 젠장..
조형준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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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요? 요? 요? 요? 요? 요? 요? 요? 요? 요? 요? 요?
건방짐이 하늘을 찌르는 요설이로다.
민기홍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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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정말 너무하는군요.
당신 글들을 읽고 마음이 얼마나 아픈 줄 아나요.
어디선가 이 상황을 즐기고 있겠지만 이건 당신이 말하는 페어플레이가 아닌 특정다수를 향한 폭행입니다.
자제하시고 시간이 많이 지난 다음에 이야기합시다.
조재영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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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을 읽어봤습니다. 분명 님이 잘못쓰셨네요.
아직 챔피언 결정전이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인천이
울산에게 않되는 실력이니 패배 인정하고 내년을 기약하자
울산은 잘하는팀이니 우승해야한다. 말도 않됩니다. 올시즌 인유보다 전력상 떨어지는 팀이 과연 있을까요? 객관적 전력은 우리나라
특히 우리팀에게 아무 상관 없습니다. 모든경기가 끝나고 올시즌이 끝나면 그때 평가하세요.
박근우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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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 다하고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꼬~~
하지만 분위기 파악은 하셔야 할듯 합니다
불난집에 부채질 이라는 표현이 딱 이겠네요
님의 말이 옳을수도 있지만, 마음 속으로라면 누가 뭐라 하겠읍니까?
1차전을 분석하면 경기를 지배한건 분명 인천이었는데...
다만 승리의 여신이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신거 아닐까요?
각설하고 2차전에서 승리나 기원 하심이....
김정택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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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한 대사가 떠오릅니다. "너나잘하세요."
우리는 스포츠의 지지자가 아닙니다. 인천의 팬이며 인천을 지지하는 것 이죠.
권오봉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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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에서 힘을 북돋아줄 말만해도 시원치 않을 판에 그런말 하는게 맞다고 보십니까??
인천팬들 매너요?? 고동현씨도 인천팬이라면서요??
인천팬으로써 무엇을 먼저 생각해야 할지 그것부터 생각해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오승택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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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현씨는 지금 자신의 비판은 모두 인천을 위한것이라 생각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는 비판보단 격려가 더 필요한 시점입니다 아직 경기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고동현씨가 지금 자신의 의견에 반성없이 끝까지 옳다고만 생각하신다면 계속 우리 인유를 지지하는 팬들이 이상한사람으로밖에 보이지 않을것입니다 고동현씨도 자신의 발언중 실수한것은 없나 생각해보셔야할껍니다
장종빈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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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현씨 "저두 인천팬인데 저한테 왜 감정있나요?" => 감정 있을 시간이 없어요..
"정말 인천팬들 잘못봤네요" => 인천팬이라고 서두에 밝히시면서 참 3자의 입장 처럼 들리네요??
고동현씨가 이야기한 "스포츠의 지지자의 매너"대한 정의와 방법에 대해서 서술 좀 해주세요??
공병호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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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곧 있을 2차전 경기를 위해서도
님의 행동이 시기상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울산 잘했죠...하지만 지금 우선되어야 할 것은....
선수들에 대한 격려와 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라고 봅니다.
나의 사랑, 인천FC !!! !!
최영희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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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현씨曰"인천팬들은 스포츠의 지지자의 매너좀 배우야겠어여"
지금의 상황에서 '매너'가 뭘까요?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뜻밖의 상황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서로 보듬는 것이 님이 말하는 '지지자의 매너' 아닐까요?
님이 쓰신 글을 찬찬히 살펴보세요~
그리고 좀 참았다가 나중에 쓰세요...
최영희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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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천수는 국빠에서 통하는 얘기고 인유빠는 오로지 적 일뿐입니다. 님이 틀린 바가 없다고 주장할 수 있어도 때와 장소가 분명히
아닙니다. 지금 선수들 전의 불타 있습니다. 울산 더티한 거칠 플레이에 화가 잔뜩 났습니다. 이 들에게 응원을 부탁 드립니다.우리도 무엇인가 도와 주워야 합니다. 천수 꼴통을 까도 우린 박수를 보냅시다.
"고개를 떨구지마! 우린 피눈물 흘리고 있어!
한병규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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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누구랑 싸워 열나게 맞고 있는데 옆에서 "쟤 싸움 잘하지"라고
거들면 화나겠죠, "왜 화내냐? 객관적으로 얘기하는데" 라고 또 말하면 정말 돌아 버릴꺼겠죠.. 그날, 눈물 흘린 팬들 많이 보았어요.저도 화가 났지만.. 이런 팬들에게 객관적이다며 말을 한다면 너무 잔인하지 않습니까? 님이 얘기할 곳은 울산이나 싸월입니다. 이 곳은 아니라고 봅니다.
한병규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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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번 고동현님의 넓은 시각을 가진 분이 인유 팬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고... 또 거기에 반박하는 지나치리만큼 인유에 충성하는 인유팬들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도 속내는 고동현님과 같지만... 울산에게 대패한지 아직 이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그런지, 행동이 되지 않습니다. 이성보다 감정이 앞섭니다. 대부분의 인유팬들도 그러리라 생각되구요...
김민성
200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