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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화가 나네요.

13122 응원마당 서지훈 2005-12-05 319
조금은 화가 납니다. 이미 5:1로, 1:2로 큰 문제삼지 않는게 대세 같긴 한데도 말이죠. 적어도, 플옵의 해악과 당위성, 그리고 시즌 오프의 모든것을 생각해서 저는 관용의 자세를 가지려고 했지만, 손으로 넣은 골을 아무렇지도 않게 기쁘다고 말 하는 저 선수를 보며. 조금은 화가 나네요. 우승에 대한 미련도 아니고, 패배에 대한 분함도 아닙니다. 적어도, 이렇게 까지 이슈화가 되지 않은 정도의 그것이었나 싶네요. 저한테도, 그 선수에게도 말이죠. 새 신부에 대한 축복도, 자신의 종교에 대한 사랑도, 모두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네요. 그리고 잘못된 일을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저 선수를 보며 조금은 화가 나네요...

댓글

  • 최손국선수는 이제 인천 문학경기장에 오면 죽는거야.. 오기만 해봐..
    김진형 2005-12-05

  • 여지껏 참 아까운 선수로 생각했었는데..머리에 빤스고무줄매고 나올떄부터 이상하더니만..이제 인천의 왠수로 거듭태어나는군요.
    조형준 2005-12-05

  • 참, 그 선수 음~~~. 간신히 욕 참는 소리입니다. 한심합니다. 손장난하고 신부에게 받친다고... 그 선수 머리에 흰색 고무줄이 너무 안이뻐 보이는 건 왜 일까요? "미래소년 코난"의 코난 친구 "포비" 가 더 이뻐 보이는 건... 그만해야지. 나이먹어서 이게 뭔지... 그래도 손장난은 쩝...
    사일환 2005-12-05

  • 내심...찔리겠죠...에휴,,,새 신부에대해서..뭐;;;; 선물을 해준거???-_-;;장난하나..ㅡㅡ;;;손으로 넣은게 참 좋게쑤! 깨져뿌라.ㅋㅋㅋ
    김태훈 200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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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값진 준우승

송세호 2005-12-05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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