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한 맘을 달래려고 인유반 아이들과 인유가족들을 위해 삼행시를 올립니다.
다소 썰렁해도 이해해주세요..
인천 유나이티드 삼행시
1. 안 상 수 (구단주): 안녕하세요 상수씨! 상상도 못한 당신의 잠재력을 수고와 노력을 통해 우리 인유를 최강으로 만들었습니다.
2) 안 종 복(단장). : 안 단장님이 인유를 위해 종일 뛰어 다니셨기 때문에 복 많이 받을 꺼에요.
3) 장 외 룡 (감독) : 장난이 아니네요 당신의 외공은 용도 맥을 못 쓸꺼에요
4) 박 이 천(강화부장) : 박력과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이렇게 강한 인유팀을 만든 당신은 천상천하 유아독존!
5. 김 시 석(수석코치) : 김시석의 시대가 왔다. 석연치 않은 의심은 버려라!
6.신 범 철(GK 코치) : 신비스럽고 강인한 체력을 가진 당신 범상치 않은 골키핑 기술을 지도하는 철벽수비의 달인은 바로 당신!
7. 김 정 재(트레이너) : 김밥이랑 만두랑 싸오셔서 저희 경기 구경하세요 정재가 열심히 훈련시켜서 재미있는 경기 보여드리겠습니다.
8. 한 재 수(주치의) : 한 번 본 재수 오빠 정말 외모가 수려하네요^^
9. 황 인 서 (주무) : 황금기를 맞은 인유팀 서로서로 아낍시다.
10. 권 혁 준(트레이너) : 권상우처럼 잘생긴 혁준이 오빠 준우승 축하해요^^
11. 이 승 재(트레이너) : 이기리라 승리하리라 재도전하리라 가슴에 별을 달때까지~
12. 조재권(선수관리) : 조금한 재치가 선수들의 권태감을 잠재운다.
13. 김 진 수(GK) : 김치의 힘은 진정 짠물 수비의 원천!
14. 김 이 섭(GK) : 김이섭 오빠는 이름을 걸고 섭터들의 기대에 부응한답니다.
15. 성 경 모(GK) : 성공할 선수! 경기에서 무실점할 선수! 모든 선수의 귀감이 될 선수!
16. 이 상 헌(3) : 이를 악물고 뛰는 체력과 상당한 점프력을 겸비한 헌신적인 수비의 달인!!.
17. 이 요 한(4) : 이리 빼고 요리 빼고 한 방에 골인할 수 있는 멋찐 선수.
19 김 학 철(6) : 김 빠진 축구라면 학을 떼는 철벽수비의 귀재 바로 당신입니다.
20. 이 정 수(14) : 이 번엔 준우승에 그쳤지만 정말 멋진 경기였습니다. 다음 번에 수월하게 우승할 수 있어요. 왜? 정수오빠가 있으니까요!!
21. 주 호 진(15) : 주력도 좋아요 호랑이처럼 진짜 빨라요!
22. 임 중 용(20) : 임자 있는 선수입니다. 중용이 오빠에게 눈독들이면 용서안하겠습다.
-인유반일동-
23. 박 신 영(23): 박진감 넘쳐요! 신선해요! 당신은 영원한 리베로! .
24. 장 경 진(32): 장하다. 경진아 진짜 짱이다.
25. 장 우 창(39): 장하다 우리 선수 방패보다 창이 더 필요하다. 바로 당신!.
26. 윤 여 산(27): 윤사마에게 여자들이 산더미처럼 굴어와요 도망가세요.
27. 최 효 진(2) : 최선을 다하는 선수! 효과적인 공격의 달인! 진정 당신은 짱입니다!
28. 서 동 원(7): 서에 번쩍 동에 번쩍이는 왼발의 달인 서동원 원더풀!!
29. 아 기 치(8): 아름답고 기쁨이 넘치는 치열한 축구의 세상속으로 빠져요♡♡
23. 전 재 호(17): 전진하며 재도약하고 호랑이 같은 기세로 다음 시즌 우승을!
30. 노 종 건(19) : 노련한 전담 마크맨은 종일 뛰어다니는 건실한 선수입니다.
31. 김 치 우(21): 김 나게 뛰어다니는 치우천왕의 자손 우리 인유의 보배죠!
32.서 기 복(22): 서쪽에서 기운이 일어나 그대에게 복이 왕창 옵니다.
33. 권 우 경(24): 권우경 선수. 우리가 응원할께요 경기 열심히 해주세요 화이팅!
34. 조 성 윤(25): 조기에 성공한 사람은 없데요 윤기나게 실력을 기르세요 오빠!
35. 박 승 민(29): 박 터지세요 승리하세요 민정이가 응원할께요~.
36. 박 재 현(30): 박수소리 들으며 뛰는 재미에 현란한 기술도 나옵니다.
37. 안 성 훈(34): 안전한 성공은 훈련 밖에 없다.
38. 윤 명 환(38) : 윤활유 같은 명랑한 선수는 늘 환영받는다.
39 방 승 환(9) : 방금 승리하고 돌아온 인유를 환영하러 졸라 뛰어가자
40. 이 준 영(10): 이기기 위해 준비한 실력 원정경기에서 영 대 3으로 이겼다.^^
41. 셀 미 르(13): 셀로판 테이프를 샀다. 미치겠다 잘 안떼어진다 르미럴~
42.여 승 원(18): 여기저기에서 승승장구하며 축구의 원을 풀겠어요
43. 황 연 석(16): 황우석 교수를 만났다 연구를 여전히 하고 있었다 석좌교수다운 모습이다.
44. 박 종 찬(28): 박수 칩시다. 종찬이에게 찬아! 힘내.
45. 라돈치치(31): 라면 먹게 돈 좀 줘요 치사하게 200원이 뭐에요.치즈라면 먹을꺼란 말이 요.ㅠㅠ
40. 엄 형 화(26): 엄마 형 어디갔어? 화장실에 갔단다.
41. 김 용 한(36): 김밥먹고 용케도 버틴 오빠 힘내세요 한번의 기회는 올꺼에요..
42. 라 경 호(37): 나를 경호해 줄 만큼 큰 선수가 될꺼야.
읽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인유식구가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