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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_인유가족들의 삼행시에 모두 빠져 봅시다_♬

13166 응원마당 배석일 2005-12-06 390
허전한 맘을 달래려고 인유반 아이들과 인유가족들을 위해 삼행시를 올립니다. 다소 썰렁해도 이해해주세요.. 인천 유나이티드 삼행시 1. 안 상 수 (구단주): 녕하세요 수씨! 상상도 못한 당신의 잠재력을 고와 노력을 통해 우리 인유를 최강으로 만들었습니다. 2) 안 종 복(단장). : 단장님이 인유를 위해 일 뛰어 다니셨기 때문에 많이 받을 꺼에요. 3) 장 외 룡 (감독) : 난이 아니네요 당신의 공은 도 맥을 못 쓸꺼에요 4) 박 이 천(강화부장) : 력과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렇게 강한 인유팀을 만든 당신은 상천하 유아독존! 5. 김 시 석(수석코치) : 시석의 대가 왔다. 연치 않은 의심은 버려라! 6.신 범 철(GK 코치) : 비스럽고 강인한 체력을 가진 당신 상치 않은 골키핑 기술을 지도하는 벽수비의 달인은 바로 당신! 7. 김 정 재(트레이너) : 밥이랑 만두랑 싸오셔서 저희 경기 구경하세요 재가 열심히 훈련시켜서 미있는 경기 보여드리겠습니다. 8. 한 재 수(주치의) : 번 본 수 오빠 정말 외모가 려하네요^^ 9. 황 인 서 (주무) : 금기를 맞은 유팀 로서로 아낍시다. 10. 권 혁 준(트레이너) : 상우처럼 잘생긴 준이 오빠 우승 축하해요^^ 11. 이 승 재(트레이너) : 기리라 리하리라 도전하리라 가슴에 별을 달때까지~ 12. 조재권(선수관리) : 금한 치가 수들의 권태감을 잠재운다. 13. 김 진 수(GK) :치의 힘은 정 짠물 비의 원천! 14. 김 이 섭(GK) : 이섭 오빠는름을 걸고 터들의 기대에 부응한답니다. 15. 성 경 모(GK) : 공할 선수!기에서 무실점할 선수! 든 선수의 귀감이 될 선수! 16. 이 상 헌(3) :를 악물고 뛰는 체력과 당한 점프력을 겸비한 신적인 수비의 달인!!. 17. 이 요 한(4) : 리 빼고 리 빼고 방에 골인할 수 있는 멋찐 선수. 19 김 학 철(6) : 빠진 축구라면 을 떼는 벽수비의 귀재 바로 당신입니다. 20. 이 정 수(14) : 번엔 준우승에 그쳤지만 말 멋진 경기였습니다. 다음 번에월하게 우승할 수 있어요. 왜? 정수오빠가 있으니까요!! 21. 주 호 진(15) : 력도 좋아요 랑이처럼 짜 빨라요! 22. 임 중 용(20) : 자 있는 선수입니다. 용이 오빠에게 눈독들이면 서안하겠습다. -인유반일동- 23. 박 신 영(23): 진감 넘쳐요! 선해요! 당신은 원한 리베로! . 24. 장 경 진(32): 하다. 진아 짜 짱이다. 25. 장 우 창(39): 하다 리 선수 방패보다 이 더 필요하다. 바로 당신!. 26. 윤 여 산(27): 사마에게자들이 더미처럼 굴어와요 도망가세요. 27. 최 효 진(2) : 선을 다하는 선수! 과적인 공격의 달인! 정 당신은 짱입니다! 28. 서 동 원(7): 에 번쩍 에 번쩍이는 왼발의 달인 서동원 더풀!! 29. 아 기 치(8): 름답고 쁨이 넘치는 열한 축구의 세상속으로 빠져요♡♡ 23. 전 재 호(17): 진하며 도약하고 랑이 같은 기세로 다음 시즌 우승을! 30. 노 종 건(19) : 련한 전담 마크맨은 일 뛰어다니는 실한 선수입니다. 31. 김 치 우(21): 나게 뛰어다니는 우천왕의 자손리 인유의 보배죠! 32.서 기 복(22): 쪽에서 운이 일어나 그대에게 이 왕창 옵니다. 33. 권 우 경(24): 우경 선수. 리가 응원할께요 기 열심히 해주세요 화이팅! 34. 조 성 윤(25): 기에 공한 사람은 없데요 기나게 실력을 기르세요 오빠! 35. 박 승 민(29): 터지세요 리하세요 정이가 응원할께요~. 36. 박 재 현(30):수소리 들으며 뛰는 미에 란한 기술도 나옵니다. 37. 안 성 훈(34): 전한 공은 련 밖에 없다. 38. 윤 명 환(38) : 활유 같은 랑한 선수는 늘 영받는다. 39 방 승 환(9) : 리하고 돌아온 인유를 영하러 졸라 뛰어가자 40. 이 준 영(10): 기기 위해 비한 실력 원정경기에서 대 3으로 이겼다.^^ 41. 셀 미 르(13):로판 테이프를 샀다. 치겠다 잘 안떼어진다 미럴~ 42.여 승 원(18): 기저기에서 승장구하며 축구의 을 풀겠어요 43. 황 연 석(16): 우석 교수를 만났다 구를 여전히 하고 있었다 석좌교수다운 모습이다. 44. 박 종 찬(28): 수 칩시다. 찬이에게 아! 힘내. 45. 라돈치치(31): 면 먹게 좀 줘요 사하게 200원이 뭐에요.즈라면 먹을꺼란 말이 요.ㅠㅠ 40. 엄 형 화(26): 어디갔어? 장실에 갔단다. 41. 김 용 한(36): 밥먹고 케도 버틴 오빠 힘내세요 번의 기회는 올꺼에요.. 42. 라 경 호(37): 경호해 줄 만큼 큰 선수가 될꺼야. 읽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인유식구가 많지요?

댓글

  • 잘 읽었습니다....요즘 인유가 너무 자랑스럽네요..ㅎㅎ
    구본경 2005-12-08

  • 선생님!! 이근호가 없어요. 제 現같은 학과녀석의 친구였다는데(후까시일지도...) 우리 근호 선수도!!
    김민성 2005-12-07

  • 인유사랑이 묻어나는군요 !!! 감동
    김태정 2005-12-07

  • 선생님의 인유 사랑은 끝이 없군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인유홈피가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김금호 2005-12-07

  • 선생님♡정말 멋지세요 ㅎㅎㅎㅎㅎㅎ 삼행시 지으시느라 수고 많으 셨습니다.ㅎㅎㅎㅎ
    김남희 2005-12-07

  • 배:배우는 학생들이 똑똑한것은 훌륭한 선생님이 있었기 때문이었군요! 석:석별의 정을 나눈 지금...일:일일이 선수들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올리신 선생님이 진정 선구자이십니다.. "성남"에서의 선생님 모습 짱~~~~~~~~~~~~~~
    채형기 2005-12-06

  • 요즘 인천 홈피가 이상한 처용 땜에 어수선함에도 불구하고.. 서문공주들 덕분에 올 맛이 나네요~ 아주 재미있게 봤구요... 재치가 번뜩이네요^^
    최영희 2005-12-06

  • 오~선생님이시네^-^ 안녕하세요~~~~ 우리 서문여고 인유반 담임선생님이세요!! 선생님~멋지세요♡
    김유나 2005-12-06

  • 오 멋지세요~ ㅋㅋㅋㅋㅋ라돈치치 치즈라면~ ㅋㅋㅋㅋ귀여워요~
    우선혜 200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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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연 2005-12-06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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